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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of Books Thrown Away in School LibrariesPointing out the seriousness of university students’ low rate in reading
  • Kim Ji-seun, Lho Hyun-jung
  • 승인 2015.10.12 15:38
  • 댓글 4
기사 댓글 4
  • Tami 2015-12-01 21:15:32

    Shoot, so that's that one sueopsps.   삭제

    • 김두현 2015-10-24 18:49:52

      물론 무슨 책이 나중에 어떤식으로 유명해질지, 귀해질지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알기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버릴 때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심사숙고하여 가치가 있는 책들은 남겨 두면서 정리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인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   삭제

      • 김두현 2015-10-24 18:47:45

        또 어떻게보면, 학생들이 더 이상 대학에 공부만을 하기위해 오는 것이 아닌 현 사회상을 반영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내가 ~~ 직업을 갖고 싶다하면, 내 전공과도 상관없이 학원을 통해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고, 정보가 워낙 많이 퍼져있다보니 옛날과 달리 도서관에 굳이 오지 않아도 되는 시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지식보다 경험을 중요시 하는 점도 있는 것 같고.. 그럼에도 이 기사가 시사하는 바는 많은 것 같습니다.   삭제

        • 김두현 2015-10-24 18:45:00

          학교 도서관에서 그렇게나 많은 책을 버리는 줄은 몰랐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도서관 입장에서도 그렇게나 많은 책을 읽지도 않는데 보관하기도 애매할 것이고, 어쩌면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이 발전함에 따라 오게되는 필연적인 결과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책이 가치있는 점은, 쉽게 써지는 인터넷에 비해 어렵게 써지기에 더 간추려진 정보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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